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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가까워지는 일은
KimHyeonseok | 2014-01-22
사람의 삶에 헤어짐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ParkUjin | 2014-01-20
최소한 예의일지도 모른다
KimHyeonseok | 2014-01-22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KimHyeonseok | 2014-01-22
바람이 데려다 줄거야
바람이 데려다 줄거야 39 / 김정한   얼마만큼 지나야 내 마음에 그리움이 줄어들까.   얼마만큼 지나야 내 마음에 기다림이 줄어들까.   얼마만큼 지나야 내 마음에 사랑의 감정이 가라앉을까.     김정한에세이 / 바람이 데려다 줄거야 중에서,
쭈쭈바☆ | 2014-06-05
간밤에 비가 내렸나 봅니다
간밤에 비가 내렸나 봅니다 내 온 몸이 폭삭 젖은 걸 보니 그대여,멀리서 으르렁대는 구름이 되지 말고 가까이서 나를 적시는 비가 되십시오   이정하 - 밤새 내린 비
미스트 | 2014-06-02
그대 굳이 아는 척 하지 않아도 좋다
    그대 굳이 아는 척 하지 않아도 좋다 찬 비에 젖어도 새 잎은 돋고 구름에 가려도 별은 뜨나니 그대 굳이 손 내밀지 않아도 좋다 말 한번 건네지도 못하면서 마른 낙엽처럼 잘도 타오른 나는 혼자 뜨겁게 사랑하다 나 스스로 사랑이 되면 그 뿐 그대 굳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이정하 -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미스트 | 2014-06-02
내 가슴에 네가 피어날 때 아이 웃음 같은 앵초꽃 핀다.
내 가슴에 네가 피어날 때 아이 웃음 같은 앵초꽃 핀다. 내 눈에 네 눈동자 박힐 때 함박 웃음 같은 갈대 꽃 핀다. 꽃 꺾어들 듯 널 꺽어들고 만년설 속에 앉아 있으면 난 천년 묵은 화석 되리   천양희 - 화석
미스트 | 2014-06-02
네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던
지금껏 나의 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서서히 젖을 새도 없이 젖어 세상 한 귀퉁이 한 뼘 처마에 쭈그려 앉아 물 먹은 성냥에  우울한 불을 당기며 네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던   이창훈 - 폭우
미스트 | 2014-06-02
마음은 바람보다 쉽게 흐른다
마음은 바람보다 쉽게 흐른다 너의 가지 끝을 어루만지다가 어느새 나는 네 심장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이 되고 싶다   최승자 - 너에게
미스트 | 2014-06-02
그 예고없음처럼
어느 이름모를 거리에서 예고 없이 그대와 마주치고 싶다 그대가 처음 내 안으로 들어왔을 때의 그 예고없음처럼   구영주 - 헛된 바람
미스트 | 2014-06-02
아름답도록
깊이 앓으십시오 앓음답도록 아름답도록     -너 외롭구나, 김형태  
상큼이 | 2014-05-27
소유는 만족을 위함이 아니다
소유는 만족을 위함이 아니다 소유는 의무의 시작이다 내가 뭔가를 가졌다는 것은 내게 어떤 의무가 주어졌다는 신호다 많은 것을 가질수록 나는 많은 의무로부터 괴로움을 겪어야 한다     - 청춘독설, 쇼펜하우어
상큼이 | 2014-05-27
우리의 외로움을 나누어 주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관계는 외로움 앞에서 만큼은 항상 냉정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면 관계는 시작되지 않았으며  둘이어도 외롭다면 관계는 끝이 났다.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우리의 외로움을 나누어 주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 찰칵찰칵 잊지마힘든오늘은멋진추억이될거야 , 송창민  
상큼이 | 2014-05-27
지운다 지우고 또 쓴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는 일 서러울 것도 없지 폭풍이 제 갈 길을 가는 것처럼 그대도 그러한 것 뿐 꿈을 꾸고 깨어나는 일 그리울 것도 없지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에 내가 있었던 건 그대의 탓도 아니지만   우리가 함께 갈 수도 있었던 먼 나라 우리가 붙잡을 수도 있었던 기적 달콤하고 쓰디 쓴 허상 불빛처럼 흐르다 지친 눈물 우리를 삼켰다 급히 뱉어버린 ...
상큼이 | 2014-05-27
과거란 이 얼마나 쉽게 사라져버리는 것인가?
가장 최근의 일기를 펼쳐보니 이거야 말로 생생한 그를 향한 끝없이 애잔한 마음이 구구절절이 적혀있었다.   만일 이것도 그가 읽었다면 그야말로 암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에 대한 내 마음의 변천을 아무리 설명해도 다른 사람이 알 리 만무하고 결국 이런 것을 봐버린 봐서는 안 될 것을 봐버린 사람이 나쁘다. 나는 싱크대의 스테인리스 위에서 갈기갈기...
상큼이 | 2014-05-27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 너와 함께 걸었던 들길을 걸으면 들길에 앉아 저녁놀을 바라보면 상처 많은 풀잎들이 손을 흔든다.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정호승
상큼이 | 2014-05-27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와라     -...
상큼이 | 2014-05-27
너를 보내고 나는 오랫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너를 보내고 나는 오랫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찻잔은 아직도 따스했으나 슬픔과 절망의 입자는 내 가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어리석었던 삶의 편린들이여, 언제나 나는 뒤늦게 사랑을 느꼈고 언제나 나는 보내고 나서 후회했다. 그대가 걸어갔던 길에서 나는 눈을 떼지 못했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는데 툭 내 앞을 가로막는 것은 눈물이었...
상큼이 | 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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