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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좋은일을 할까?
purejin108 | 2014-01-23
그게 사는 거야
leejimin | 2014-01-16
잊지맙시다! 부모님의 사랑도~ 친구의 사랑도~
Jeongmin | 2014-01-23
나는 잘 알고 있었다
KimHyeonseok | 2014-01-22
'누군가의 도시'로 기억되는 곳
  한때 홍콩은 내게 왕가위의 도시였다. 그곳에 가면 가발을 뒤집어쓴 채 밤에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임청하 같은 고독한 도시 여자들이 있고, 양조위처럼 흰색 팬티와 메리야스가 잘 어울리는 잘생긴 경찰관이 있을 거라고, 물론 소독저처럼 깡마른 왕비같은 여자가 종업원으로 있는 심야 샌드위치가게도 있을 거라고 믿었다. 마마스 앤 파파스. 캘리포니아 드림. ...
민짱 | 2014-01-16
선입견
나이가 들면서 버려야 할 많은 것들을 중 하나가 바로 선입견이다. 어릴때는 몰라서 이럴거야 하고 착각하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면서는 이랬으니 이렇겠지 하고 편견을 가져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어릴때는 내가 잘 모르고 어리석다는 것을 감추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고, 나이가 들어서는 미지의 것에 대한 호기심을 잃어버려서 그랬던 것 같다. 시...
지니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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